사회공헌 현황

이웃에게 사랑을! 국민에게 행복을! 국세청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회봉사단을 구성하여 사람의 집수리, 연탄 나눔, 소년, 소녀 가장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재난구호, 농어촌 봉사, 환경정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소외 이웃돕기

국세청은 우리 사회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급식, 빨래, 시설청소 등의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사랑의 연탄 나눔, 생활필수품 및 성금 전달, 도시락 배달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며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학금 지원

국세청 및 산하 관서에서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재원을 마련한 후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밝은 마음으로 꿋꿋하게 생활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소년·소녀 가장 등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환경정화

우리가 물려받은 자연유산을 깨끗하게 보존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전국
세무관서에서 인근 관광지, 보행로, 등산로, 계곡, 천변 등의 환경정화 작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잠들어 계시는 국립현충원의 환경정화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농어촌 봉사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한 일손 돕기, 판매활동 지원 등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난구호

국세청 사회봉사단은 재해로 인해 절망하고 힘들어하는 재해민들을 찾아 재해복구, 생활필수품 전달, 피해 주민 위로 등 삶의 희망을 불어넣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07년 12월 태안 원유 유출사고
현장에서 기름띠 제거, 2008년 4월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작업, 2009년 7월
충남 논산 수해 현장 복구 등 구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17년 11월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피해 시설 복구에 힘을 보탰습니다.

찾아가는 세정도우미

국세청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사업을 하면서 필요한 기본적이고 중요한 사항을 알려주는 도우미
프로그램으로서 사업자등록, 세금계산서 및 현금영수증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평소 궁금해 하던
사항들을 1:1로 상담해 주고 있습니다.

외부단체 연계활동

국세청은 한국 해비타트와 연계하여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집수리’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힘들어 하는 가정에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서
2008년 파주 통일촌의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영세 불우 이웃 54가구의 집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습니다.